예수천국불신지옥, 일본인 아내 이렇게 반응했다!

Posted by 도꾸리
2009. 7. 14. 09:23 일본생활(08년~12년)/LIFE

며칠 전 한국 방문했을 때다. 하루를 유모차에 태우고 아내와 함께 인사동 주변을 관광하고 있었다. 이때 어디선가 일본어가 들렸다. 그런데 일본어의 내용이 조금 이상했다. '주 예수를 믿어라! 그렇지 않으면 지옥에 갈 것이다'. 아내도 조금 이상했던지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고개를 돌려 쳐다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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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곳에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적은 플랭카드를 목에 멘 한 남자가 지나가고 있었다. 플랭카드만 있었던 것이 아니라 스피커도 달려 있었다. 바로 이 스피커에서 일본어로 '주 예수를 믿어라!!'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었다.

불현듯 몇 년전 기억이 떠올랐다. 당시에 한국에 살고 있었는데, 독실한 기독교 신자인 누님의 권유로 아내와 함께 목동의 한 대형교회를 간 적이 있었다. 교회를 마치고 집에 돌아왔는데 거의 매일 교회에서 연락이 왔다. 새로운 신자가 교회에 적응할 수 있도록 돌봐준다는 취지로 교회 소식이나 다음 예배 모임 등에 참석하라는 전화였다.

사실, 당시에는 예배 참석 전화가 조금 부담스러웠다. 교회에 간 이유는 누님의 권유때문이었지, 사실 꼭 가야할 필요성은 못 느끼고 있었기 때문. 매일 교회에 나올 것을 권유하는 전화에 신경이 예민해졌을 정도였다. 결국에는 바빠서 한동안 예배 참석하지 못할 것 같다고 참석 거부를 두리뭉실  둘러서 이야기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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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에게나 종교에 대한 자유는 있다. 어떤 종교를 믿을지는 본인이 판단할 문제다. 물론, 밖에서 본인의 종교적인 믿음을 설파하는 것도 자유다. 하지만, 최소한 강요는 말아야 한다. 자신이 믿는 종교를 따르면 행복해지고, 다른 종교를 믿으면 구원 받지 못한다는 주장은 하지 말아야 한다.

일본어로 들리는 '예수천국불신지옥'의 내용에 아내는 '최악'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러한 독선이 어디에 있냐며 말이다. 어떤 한 종교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그렇지 않으면 모두 지옥에 간다는 이분법적 사고에 아내는 고개를 설레설레 흔들었다. 아무래도 몇 년전 지겹게 걸려온 예배 참석 전화를 다시는 생각하고 싶지는 않은 듯 해 보였다.

내가 보기에도 민망한 '예수천국불신지옥', 그리고 이를 인사동에서 일본어로 설파하고 있는 종교인. 그렇게 일본어로 설교한다고 기독교를 믿는 일본인이 늘어날까? 오히려 종교에 대한 반감만 불러일으키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볼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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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지하철에서도 좀 자제 해 주었으면..
    • 대학생
    • 2009.07.15 14:18
    종교를 믿는 것도 좋지만 남에게까지 피해주면서 하는 것은 안좋다고 생각됩니다.

    서로의 종교를 존경해야 하지 않을까요??
  3. 제 여자친구한테도 교회 스터디에 와달라고 애원(?)하던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뭐 그럴수도 있겠다 하고 별 생각 없었는데..
    막상 만나서 왜 일본어 배우고 싶냐고 물었더니 일본에 가서 전도할 꺼라고-_-....
  4. 지하철을 탈때마다 꼭 한번씩은 볼 수 있는 예수천국 불신지옥...
    마음이 약하신 분들은 저런거에 잘 넘어가시더라구요.
    저런분들 때문에 한국 교회가 많은 불신을 받고 있는거겠죠.
    (뭐 사실 한국 교회들은 사업단체라고 봐도 무방하다는...)
  5. 나는 어떤 종교를 믿으니 넌 그거 꼭 믿어야 한다고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제가 예전에 알던 사람은 신부님(천주교)를 보고 그런 개**, 쓰레기인간이라고 하더군요.
    알고보니. 교회에 다니던 사람. 제가 참아서 다행이지. 자기가 믿는 종교가 최고의 종교라고 우기는 그런 쓰레기같은 생각은 버려야한다고 생각되요.

    교인들 스스로가 각성을 하고 반성을 해야하는데. 타 종교는 배척하고 무조건 나쁘다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긴 하죠..

    뭐 이유를 물어보니. 신부님은 술도 먹고 담배도 핀다고 그래서 개**라고 욕을 하더군요.
    교회다니는 사람은 술,담배를 하지 말라고 목사님이 그랬다고 말이죠...
    목사가 더 신앙심이 많은지.? 신부님이 많은지 책정하기는 어려우나.
    타 종교를 비판한다는 자체가 넘 우습다고 생각되네요...
    • 공부하세요
    • 2009.07.16 19:07
    예수의 무덤이 발굴되고, 사해문서에서 현 기독교의 성경과 반대되는 주장이 나오고, 실제 역사를 뒤집어 기록해놓는게 성경이다. 일례로 여호수아가 정복했다는 도시들중 발굴결과 그 당시 전쟁의 흔적은 전혀 없으며, 여호수아가 살았다고하는 당시에 존재하지도 않았던 도시도 있다. 성경은 인간이 쓴것이고 시대가 지나며 사제들과 왕들의 권력다툼사이에서 와전되고 왜곡되었으며 루터란 사람이 거기서 한번 더 꼬아버렸다. 불행한 한국의 과거사에 엮이면서 진정으로 악의 씨앗이 싹을 틔웠다. 그게 현실이다. 개독교인들 에녹서는 한번 읽어 보았을까? 모순으로 점철될 개독교가 나아갈길은 멸망뿐이다.
    • 공부하세요
    • 2009.07.16 19:26
    영혼은 존재할까? 정신병도 약으로 고치고, 뇌손상이 정신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측두엽이상으로 인한 간질이 환상적인 종교체험과 관련있음이 밝혀진 요즘이다.
    물질덩어리인 육체와는 연동하면서 유황불이라는 물리적 현상에 의해 고통받는 영혼은?
    영혼이 소멸하지 않고 물리적인 현상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 영혼은 고통받을 수 도 없고, 존재할 수 도 없다.
    탄소연대측정법을 이용해 구한 지구의 나이는 믿지 않으면서, 같은 방법으로 구한 토리노의 성의와 바울의 뼈에 대한 결과는 믿는다. 어떤 근본주의자들은 하나님이 지질학자를 속이기 위해 땅속에 화석을 넣어두었다는 주장도 하더라.
    입맛에 맞으면 갖다붙이고 쓰면 버리는, 차마 입에 담기 어려울 정도로 모순적인, 그게 바로 개독교다.
    • 공부하세요
    • 2009.07.16 19:30
    한 때 이런 일도 있었다. 병원에서 고쳐야할 중병을 하나님이 고쳐준다면서 끙끙거리며 사는 사람의 이야기였다. 중세 암흑시대에나 있을법한일 아닌가?
    하나님이 뜻하신대로 이루어진다면 약먹고, 수술해도 살사람은 살고 죽을사람은 죽어야한다. 그러나 산업혁명이후로 초고령화사회를 걱정하는판이 되었으며 인구가 70억에 달해간다. 전기충격을 가하면 몸떠나려던 영혼도 돌아오는걸까? ㅋㅋㅋ 이 결과를 봐도 모르겠는가? 애초에 하나님을 믿는 방식 자체가 잘못된것이다.
    요즘 들어 개독교인이랍시고 돌아다니는 사람들이 그렇다. 쥐뿔도 모르면서 성경을 믿고 따르는 우리가 최고라는식의 한심하기 짝이없는행태.
    인간의 뇌는 희한하게도 기존의 믿음체계와 너무 상이해서 관념을 흔들어버릴정도가 되면 아예 새로운 자극을 무시해버리는데 탁월한 능력이 있다. 그런점에서 개독교인들을 이해하지만 무식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이런식으로 밖에 줄 수 없다면 차라리 없어지는편이 우주를 위한 선택일 것이다.
      • 농담
      • 2009.07.22 10:13
      이런 농담이 있죠.. 어느날 홍수가 와서 온 지대가 물에 잠기게 되어 버렸죠. 그래서 구조대가 배를 타고 와서 모든 사람들을 구출하고 한 가족만 남게 되었는데 그 가족은 독실한 기독교인이었답니다. 이 가족들은 하나님이 자기들을 구해주실 것으로 믿고 구조대의 수차례의 구조에도 불구 응하지 않았지요 . 그러다 배로는 구출할수가 없어서 헬기까지 동원되었지만 이마저 거절하였고 결국 그 가족은 물에 빠져 죽게 되었죠 .
      후에 이 가족들이 하늘로 올라가 하나님께 따져 물었죠. 저는 평생 믿음으로 잘살아 왔는데 왜 저희들을 구해주지 않으셨습니까 ? 라고
      하나님말씀 하시길 무슨소리냐. 내가 너희를 구하려고 배도 몇번씩 보내고 헬기까지 보내었는데 왜 거부하여서 죽었느냐?
      라고 말하셨다는 웃지 못할 농담이 있죠.

      이 얘기인 즉슨 믿는다 얘기 하면서 아무것도 하지않고 모든 다 잘될거야라고 믿는 것은 만용이다라는 것이죠. 의무엔 책임이 따르듯이 믿음에 믿음을 수반한 행동이 필요하다는 것이죠..

      요즘 사람들은 편한것만 찾고 이기주의적 성향이 강해서 자기 외에는 다른 사람들은 눈에 잘들어오지 않죠.. 저도 그럽니다만 나외에 다른이를 생가하면서 사는 사람이 얼마나 될지 ....

      그리고 공부하세요. 님 뭔가 제대로 알고 적으신 것입니까 에녹서 님은 읽어 보셨습니까 ? 그리고 읽어보고 그것이 맞는지 틀린지 연구해보셨어요?

      그냥 어디서 듣고 본것을 마치 자기 생각인양 떠드는 것이 참 우습군요.. 한번이라도 이것이 맞는지 틀린지 생각해보고 글을 적으셨는지. 그저 다른이의 생각을 마치 자기 생각인양 아주 의기양양하게 적어놓으셨군요.. 한심해서 나참 .. 초딩들과 다를게 뭡니까 ? 그러면 쯧쯧....모르는 사람이보면 참 똑똑해 보이겠습니다 그려.... 공부하세요님이나 공부제대로 하고 적으세요..
    • 종교자체를 비방하는 분위기가 씁슬하군요
    • 2009.07.17 11:38
    남에게 피해주는 사람이 잘못이지 종교자체의 잘못이 아닐텐데요.
    외국의 기독교가 이렇게까지 욕먹나요? 아니죠, 한국의 기독교만 욕먹습니다.
    한국사람만 유별나게 전도니 어쩌니 남에게 기꺼히 피해를 주는게 잘못인거죠.

    불교든, 기독교든 오래된 종교의 교리들은 그렇게 허술하지 않습니다.
    알량한 짧은 지식들로 펌하할게 아니란 말입니다.
    • 입으로 전도하니
    • 2009.07.17 12:49
    입으로만 전도하니 저 지.랄 발.광 하는 모습이 되는거지요.....손과발.몸으로 전도(예수님의 희생)를 하면 누가 욕을한담니까.

    말을해서 뭣함니까..꽉막힌 무식한 광도들인데...저는 교회출석 20여년된 교회집사입니다.

    저도 저런 지.랄 발.광하는 작자들을 보면 얼굴이 뜨거워 집니다.
    • 한동안 아파트에 주말마다 초인종을 누르시는
    • 2009.07.17 19:01
    분들이 계셨습니다. 저는 믿는 종교가 없어서 정확한 명칭은 잘 모르겠지만 방문 전도라고 해야하나요? 그런 류였습니다. 거의 주말에 찾아와서 초인종 누르고 사람이 안에서 누구냐고 물으면 말없다가 몇번이나 문 가까이서 누구냐고 말하면 그제서야 교회에서 왔다고.

    요즘에는 그런 류의 방문을 거절하는 사람들이 많아서 누구냐고 물으면 종교에서 왔다고 말 안하고 아님 침묵. 어느 분들은 안쪽에서 문을 안열어주면 그냥 가시는 분들도 많은데 어떤분은 계속 초인종을 누르거나 문을 두드리는 경우도.

    제 경우는 뭐 좀 드셔보시라고 좋은 건데 라는 식으로, 종교 아닌 척 하다가 문을 여니까 ....종교였던. 중년의 여성분들이었는데 근처 교회에서 왔다고 하시더라구요. 저는 안 믿으니까 돌아가시라고 무신론자입니다. 하니 아 그럼 더 믿으셔야죠.

    문을 닫으려고하니까 문을 붙잡는 태도;; 요즘은 종교분들이 아파트 내에 잘 찾아오지 않으셔서 그런데 예전에는 많이 찾아오셨어요. 누군지 확인하려고 살짝 문을 열면 그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서 막무가내인 분들도 많으셨습니다. 참 당황스럽습니다.

    근데 여자분들만 아니라 중년의 남성분도 같이 계셨던 거. 그쪽에서 계속 강조하니, 마침 계속 되는 방문이 날이 서있는 상태라 신은 존재하냐, 세상에는 종교도 많고 신자도 많지만 그들은 그들이고 나는 믿지 않는다. 나는 과학과 현실에서 눈에 보이는 것을 중시하는 사람이라 믿지 않는다. .......눈에 보이지 않는다고 존재하지 않는 것이 아니다. 자, 봐라. 공기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존재하지 않느냐. 그것과 같이 (그쪽이 믿는) 신도 존재한다....장난? 그것과 그것이 어디에서 같은 맥락이라는 거? 그쪽 분이 말하시길 안에 들어가서 길게 얘기해보자.

    정말, 제발,

    싫어요. 안할래요. 바이바이. 그 후로 그 교회에서 찾아오지 않더군요.

    여호와의 증인분들도 찾아오시긴 하지만 그 분들은 교회분들이었습니다. 막무가내는 사절입니다.
    • youjin737
    • 2009.07.18 12:54
    어찌 난 기독교인인데 기분이 나쁘지도 않고 저런말들이공감되는걸까?
    • 기독교가 아니고 개신교도..
    • 2009.07.21 01:45
    개신교도들이 마치 자기네들을 믿는 사람이 많아보이기 위해서
    기독교를 마치 개신교도들 만이 있는 것처럼 부르지만...
    그것은 사실 엉터리고...


    목사나 교회같은 개신교는 기독교의 한 계파에요... 우리나라에 총 18%나 될까...
    많지도 않은 사람들이 일도 참~ 많이 저지르죠?

    정확히 천주교(카톨릭:성당, 신부, 수녀님들이 계시는 곳), 개신교, 그리스정교회, 성공회등을 모두 합한것이 기독교라 부릅니다.

    솔직히 우리나라 대부분의 사이비 개신교도들에게는 신자는 '돈'
    그들이 믿는 신앙은 그져 신자를 묶어주는 한 메계체
    11조라고 월급에서 10%, 그외에 열댓게에 돈 봉투를 요구 할 수있는 은행창고일뿐...

    주변에서 교회나간다고 하면 주의해야해요.
    아무리 친철하게 굴어도 끈질기게... 집요하게... 교회가자고 나오라고
    사람을 괴롭히는 달인들... 웬만한 보험 영업사원들 보다 심하죠.
    • 무신론자
    • 2009.07.21 08:30
    저녁만 되면 빈틈없이 건물 사이로 불켜지는 뻘건 십자가들 보면서
    " 이건 뭔가 아니다 ~ " 라는 생각 뉴스에서도 기독교 관련 역겨운 사건사고
    터질적마다 ... 그냥 내생각에는 도를 넘어선듯 합니다. 이정도면 종교라기보다
    무슨 광란에 가까운 집단인듯 합니다. 타종교를 부정하고 예수를 믿지 않으면
    지옥에 간다라는 발상 자체가 우스울 따름이고 이슬람 국가에서 십자가 못올려
    안달나구 전도못해 안달난 모습을 보면은 참 안습이더군요 알라를 믿는 이슬람
    국가에 사람들에 신앙생활을 한번이라도 지켜본건지 참 .. 참고로 난 해외에서
    교회다니라구 징그럽게 설득하는 한국인부류들 볼때 한국인 이라구 생각도 안합니다.
    국적불명에 사이비집단 정도로 보지요 .. xx들
    • 그냥
    • 2009.07.22 01:20
    나는 정말 기독교인이 그냥 싫다.
    대화도 안 통하고 이기적이고 자기들만 알고
      • 그냥2
      • 2009.07.22 10:26
      난 참 그냥 님이 싫네 차라리 위에서 개독이라고 하는사람들이 더 나은 것같네요.. 그냥 싫다.. 아마 당신을 싫어하는 사람도 당신을 그냥 싫어 할걸요...
  6. 예전에 라스베가스 갔을 때가 생각나네요. 미국인들이 밴 하나 몰고 다니면서 마이크로..
    "너네 그 따구로 놀다가는 지옥간다!!"
    막 이렇게 외치면서 다니더라구요. 그런데.. 사실 라스베가스는 가족단위의 손님들도 많이 오는 곳이라 그렇게 천박하거나 그런 곳은 아닌데도 말이죠..
    이야기 하다보니 갑자기 left behind라는 기독교 소설도 생각나네요. ㅡ_ㅡ
    뭐죵...;;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고...
    • 무대뽀
    • 2009.08.08 09:26
    예수천국불신지옥이라고?
    ss가지 없는...건방진.
    종교란 자신의 "인격수양" 그 이상도 이하도 돼서는 안 된다는 생각입니다.
    시쳇말로 악세라리 같은 존재인거죠. 악세라리 때문에 목숨건다?
    이건 숫제 바보같은 생각이지요. 삶의 도구 정도로 만족하면 이상이 없을겁니다.
    • 2009.08.13 11:06
    뉴똘 집단 예장보다는.. 기장쪽이 덜 한 듯 합니다.

    이건 신앙도 아니고.. 아주 귀신 모시듯이 기복신앙에 물신주의에

    개념 즐입니다.

    다 그런건 아니겠지만.. 마귀소굴이나 다를 바가 없을 듯.

    스스로 낮은 자로 오신 예수님에 비해.

    목사들은 주의 종이라면서 목 빳빳히 세우고 있지요.

    절대 구원은 목사 말듣는게 아닌데도.

    가톨릭의 인본주의를 비웃고, 교황 무오류설, 성모 마리아에 대한 예배, 성인 추종등을
    비웃으면서

    그보다 더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는게 개먹들이죠.
    • ㅋㅋ 망할
    • 2009.10.06 18:12
    제자교회구먼요 ㅋㅋ
    • 박혜연
    • 2009.11.06 20:21
    일본뿐만이 아니라 온나라에서 한국개신교도들의 전도행태에 대해 비난하는 시민들이 많더군요? 진짜 이런행위를 주도하는 이상한 먹사들은 뭔지 이해가 안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