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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CO 6

일본 최초 친환경 쇼핑몰 이온 레이크타운을 가다!

내고 살고 있는 치바현 마츠도시 주변에 제법 많은 쇼핑몰이 있다. 마츠도(松戸)역 인근에는 슈퍼체인 이토요카도가 들어선 라포레, 마츠도에서 에도가와를 건너 도쿄도로 들어가면 카메아리(亀有)에 세븐일레븐 계열의 쇼핑몰 아리오(ARIO)가 있다. 또한, 마츠도에서 도쿄의 주거타운인 사이타마(埼玉) 방향으로 이동하면 신미사토(新三郷)에 미츠이부동산(三井不動産)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인 라라포트(lalaport), 가구전문점이라고 부르기에는 취급하는 제품이 너무 많은 이케아(IKEA), 그리고 미국에 본사가 있는 창고형 쇼핑몰 코스트코(Costco)가 사이좋게 모여있다. 또한, 신미사토에서 조금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일본 최대 규모 쇼핑몰인 이온 레이크타운(AEON lakeTown)이 있다. 일본, 태양광에 친해지..

삼성 - 일본, 전동자전거가 인기 있는 이유는?

▲어딜가나 자전거를 쉽게 볼 수 있는 일본. 사진은 한 쇼핑센터 앞 자전거 주차장. 일본에 온 이후 달라진 것이 하나 있다. 바로 자전거 사용이 많아졌다는 것. 한국에서는 가까운 거리라도 버스나 전철을 이용했다. 가격이 저렴하고 도시 곳곳으로의 연결도 편리했기 때문. 일본의 경우 대중교통 요금이 무척 비싼 편이다. 그래서 전철 1~2 정거장 정도의 가까운 거리라면 자전거를 이용하거나 아니면 운동삼아 걸어간다. 특히, 역에서 먼 곳에 사는 경우라면 출퇴근 시간에 자전거로 역까지 이동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 현재 판매되고 있는 전동자전거. 앞뒤 아이를 태울 수 있는 전동자전거로 특히 아이가 있는 가정에 인기가 높다. 자전거 이용이 비교적 많은 일본, 최근들어 주목할 일이 생겼다. 바로 전기의 힘을 이용해 ..

언론 소개 2010.04.30 (8)

삼성 - 일본, 친환경 제품 구입하면 보조금 받는다!

오늘은 일본의 친환경 정책을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은 선진국과의 회담에서 환경오염의 주범인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0년까지 25% 감축하겠다고 선언한 상황. 온실가스 배출량의 25%를 줄이겠다는 일본의 선언은 일면 쉬워 보이지만, 사실 이를 위해 필요한 사회적, 경제적 비용은 어마어마하다. 이러한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환경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것이 일본 정부의 생각이다. 이를 위해서 현재 일본에서 시행되고 있는 친환경 정책은 크게 2가지. 에코포인트(エコーポイント)제도와 에코카(エコカー) 지원 정책이 바로 그것이다. - 일본은 지금 친환경 붐~~ ▲에코포인트 대상 제품. 해당 제품 구입시 6,000점의 에코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에코포인트는 친환경 전자제품의 보급을 위해 지급되는 포인트 제도. 절전기능이..

언론 소개 2010.04.28 (11)

삼성 - 옆집은 태양광 주택!

일본 날씨가 이상하다. 벚꽃피는 춘사월에 접어든지가 언제인데, 아직 봄 옷을 장롱에서 꺼내놓지 못하고 있다. 며칠전에는 내가 살고 있는 치바현에 눈이 내렸다. 도쿄도 마찬가지였다. 4월 중순을 넘어선 지금, 일본 전역이 이상저온으로 부르르 떨고 있다. 야채는 일조량이 부족해 자라지 못하고 있으며, 야채값이 금값이 되어버린 것은 벌써 옛일이다. 일본 TV나 신문과 같은 곳에서는 이러한 이상기온의 원인을 환경문제에 두고 있는 것 같다. 연일 미디어에서는 환경문제의 중요성을 설파하고 있다. 2005년 발효된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연합 규약의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 to the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에 따라 온실효과와 ..

언론 소개 2010.04.26 (4)

건전지 대신 쥬스로 달리는 일본 자동차 완구 화제!

하루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다. 같이 놀아주는 편인데, 일이 있으면 장난감 같은 것을 손에 쥐고 혼자 놀게한다. 이때 필요한 것이 바로 장난감. 여러가지 줘봤는데 아직은 볼 종류를 가장 좋아하는 것 같다. 굴리면서 혼자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하는 하루. - 진즈(JINS), 일본 저가 안경 프랜차이즈 출현 - 오쇼, 일본 최대 중화요리 체인점 며칠전 일본 TV에 재미난 기사가 소개되었다. 일본은 지금 친환경제품 붐인데, 완구업계에도 이러한 바람이 분다는 내용. 일본 완구업계의 대기업 타카라토미사에서 선보인 쥬스로 달리는 자동차가 바로 화제의 주인공 내용은 이렇다. 타카라토미사에서 1월 월 중순 완구업계 상담회인 '토이페아 2010년'에 무선으로 조정할 수 있는 미니 자동차를 선보였다. 미니 자동차이긴 하지만..

광고, eco를 말하다 - 일본의 친환경 산업

지구온난화 대책 방안 강구에 대한 일본의 발걸음이 바빠지고 있다. 2005년 발효된 '기후변화에 관한 국제연합 규약의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 to the United Nations Framework Convention on Climate Change )'에 따라 일본은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온실효과를 유발하는 6가지 가스를 감축할 것을 결의했기 때문이다. 2008년부터 20012년까지 캐나다,헝가리, 폴란드와 마찬가지로 자국 배출량의 6%를 감축하는 것이 현재의 목표다. 이러한 목표치를 달성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들을 강구 중이다. 정부는 친환경 산업 구축에 관련된 여러 시책을 내놓고 있으며, 민간 또한 환경단체를 중심으로 생활 속에서 환경오염과 에너지 소비를 줄일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고안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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