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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점에 고양이 100마리를 푼 이유는?

가구전문점 이케아를 자주 간다. 사실, 가구전문점이란 단어로 이케아를 표현하기란 부족하다. 아이가 놀 수 있는 장소에서부터, 커피향 그윽한 레스토랑, 여기에 가구와 각종 생활잡화 구입할 수 있는 공간인 이케아, 일종의 쇼핑 엔터테인먼트 공간이다. 예전에 영국에 있는 이케아 가구점에서의 일이었다. 어느날 밤, 점내에 100마리의 고양이를 풀어놓았다고 한다. 도대체 무슨 이유였을까? '쥐를 잡기 위해서!'라고 생각했다면 너무 평범하다. 그랬었다면 아마 언론에 보도되지도 않았을 것이다. 여기에는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었다. 일본의 이케아, 니토리(にとり) 아침식사가 단돈 99엔, 이케아 푸드코트! 일본 이케아에서는 멤머를 대상으로 숙박 체험 행사가 매년 열리고 있다. 이케아는 생산량이나 규모 등을 고려하다면 ..

이케아, 아이들을 위한 최고의 놀이터!

이케아를 자주 가는 편이다. 한 달에 1번 정도, 많으면 2~3번도 간다. 이케아를 자주 가는 이유는 여러가지. 필요한 물건을 사기 위해서 가는 경우도 있고, 저렴한 조식을 먹기 위해 가기도 한다. 최근에 이케아를 자주 가는 이유가 하나 더 늘었다. 바로 하루가 좋아하기 때문. 하루가 좋아하는 이유는 간단하다. 하루가 좋아할 만한 인형이며 장난감을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 있기 때문이다. 물론, 모든 것이 다 무료다. 3세 이상의 유아를 위한 유료 놀이터가 따로 있지만, 하루는 나이때문에 안된다. 대신, 이케아 매장에 흩어져 있는 각종 놀이기구를 이용한다는. 일본의 이케아, 니토리(にとり) 이케아만 가면 열심히 뛰어다니는 하루. 아내와 나는 하루가 혹시나 넘어지면 어쩌나 언제나 전전긍긍이다. 다행이 지금까..

일본, 가구점에 아침 먹으러 가는 이유는?

가구전문점 이케아를 좋아한다. 디자인도 심플하고 가격도 저렴해서 이케아가 있는 국가에 가면 꼭 가보곤 한다. 아시아에 있는 국가중 왠만한 이케아는 다 가본 것 같다. 중국의 상해, 북경, 홍콩, 그리고 대만의 수도 타이베이에 있는 이케아를 가봤다. 국가는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현실생활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게 만든 디스플레이, 미로처럼 생긴 통로, 그리고 저렴하면서 괜찮은 음식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 일본의 이케아, 니토리(にとり) - 이케아, 이제 먹으러 가자! 내가 살고 있는 일본에도 이케아 점포가 제법 많다. 집에서 차로 한시간 정도 떨어진 곳에 3개의 점포가 있을 정도다. 후나바시, 요코하마, 그리고 오늘 소개할 신미사토 점포 등이 바로 그곳이다 가끔 주말에 아내와 함께 이케아 신미..

일본의 이케아, 니토리(にとり)

지난 번에 이케아 이야기를 했죠. 사실, 이케아에서는 그다지 많은 것을 사지는 못했어요. 차가 없는 관계로 조금 부피가 있는 물건은 배송 시켜야 하는데, 이케아에서는 이 배송비가 조금 비싼 편이거든요. 그래서 당일, 집안에서 사용할 간간한 생활잡화만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2008/08/27 - 가구와 생활잡화의 천국 이케아(ikea) 에서 식사를! 오늘 소개할 곳은 바로 일본의 이케아(IKEA)라고 해도 손색이 없는 곳. 바로 니토리(にとり) 입니다. 점포도 시내 곳곳에 있어 접근성이 이케아에 비해 높을 뿐만 아니라, 일본 기업답게 일본인 취향에 맞는 다양한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답니다. 니토리는1967년 창업했으니, 40년이 넘은 기업이에요. 홈 토탈 인테리어 사업에서는 일본 내에서 나름대로 지명도가 있..

가구와 생활잡화의 천국 이케아(ikea) 에서 식사를!

이케아만 5곳 정도 다녀봤다. 상하이,베이징,타이완,홍콩, 그리고 도쿄(사실 치바현에 있다!). 모두 나름대로 특색 있었고, 나름대로 재미있었다. 관광지라고 표현해도 좋을 만큼. 다만, 도쿄는 조금 예외. 상품 구색이 나쁘거나 그렇지는 않은데, 워낙에 예쁜 디자인 제품을 파는 숍이 도쿄 시내에 많은 편이고, 이케아가 도쿄 시내에서 조금 떨어진 치바현에 있어 교통비도 무시할 수 없기 때문. 고로, 현지에 사는 분 아니라면 굳이 이케아까지 갈 필요는 없을 것 같다는 것이 내 생각이다. 이케아를 좋아하는 아내. 아내도 나를 따라 대충 3~4곳의 이케아를 가봤다. 일본 이케아는 이번이 처음. 즐거운 마음에 발걸음이 가벼운 아내!! 고고!! 이케아는 도쿄역에서 케이요센을 타고 미나미후나시역에서 내리면 된다. 역에..

올댓트래블 상하이 베스트 명소 10

▲ 와이탄 : 바람이 부는 강변에서 고풍스러운 건축물을 바라보며 걷는 재미가 쏠쏠하답니다. 특히나, 화려한 조명으로 새롭게 옷을 갈아입는 저녁이 되면, 이를 즐기러 나온 연인들과 관광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루는 곳. ▲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 : 해가지는 저녁무렵 동방명주와 금무대하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경치는 여행의 또다른 감동을 선사할거에요! ▲ 난징똥루 보행가 : 상하이, 나아가 중국 개혁개방의 상징으로 자리매김한 난징똥루 보행가. 약 1km 정도 되는 보행가 전체가 거대한 쇼핑가를 형성하고 있어요. ▲ 예원 : 상하이 거부 반윤단이 만든 개인 정원. 갖은 고난과 시련에도 불구하고 현재까지 그 아름다움을 지켜오고 있는 곳이랍니다. 진귀한 꽃과 나무가 사시나철 그 푸르름을 자랑하는 곳으로, 주변 예원상..

여행/2007 상해 2007.12.23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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